해외폰의 숙명, 삼성페이 대신 알리발 카드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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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폰의 숙명, 삼성페이 대신 알리발 카드지갑

by 깜장야옹이 2023.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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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폰의 숙명, 삼성페이 대신 알리발 카드지갑

 

해외폰을 쓰다 삼성폰으로 넘어온지 2년반만에 다시 해외폰으로 넘어갔습니다. 현재 제가 사용하고 있는 해외폰은 낫싱폰2라고 이제 막 휴대폰 생산한지 2년밖에 안되는 신생업체라 관심이 있는 분이 아니라면 생소한 브랜드일텐데요.

 

낫싱폰1은 작년에 쿠팡에서 해외직구로 판매를 했었고 낫싱폰2는 올해 정식발매로 한국에 출시가 되었답니다.

 

해외폰의 장점이라면 한국인의 대부분이 사용하는 삼성/ 아이폰이 아닌 비주류폰이라 같은 폰이 거의 없어 특이함을 강조할 수 있어 휴대폰이 또 다른 개성이 될 수 있는 반면 단점이라면 VOLTE 통화품질 문제, AS문제, 페이(삼성페이, 애플페이)가 되지 않아 지갑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는 점이겠네요.

 

참고로 낫싱폰2는 국내정발이라 기본사용에 있어선 페이말곤 불편한 점이 없....

 

 

해외폰을 사용하다 보니 삼성페이가 안되어 한동안 지갑을 들고 다녔지만 겨울철 옷이 두툼하고 호주머니가 넉넉하다면 지갑이 불편은 해도 수납엔 문제가 없는데 여름이라 지갑을 넣어 다니는게 많이 불편하네요.

 

결국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카드지갑을 하나 구매했는데 7장 정도는 거뜬히 들어간답니다.

 

 

 

제가 휴대폰을 바꾸고 어플만 설치해두고 접속을 하지 않아 원화로 되어 있어 그냥 구매햇는데 1만 1천원 정도에 구매를 했었는데 달러로 바꿔 놓고 보니 6달러도 보이네요. 달러로 구매했음 더 저렴했을텐데.. 아쉽!!

 

 

 

위/ 아래 두개의 판이 있고 4면 중 3면은 고무밴드로 위/ 아래 판을 잡아주고 있습니다. 고무밴드가 없는 1면으로 카드를 수납할 수 있답니다.

 

 

지갑에 넣어다니던 카드들을 빼서 안쓰는 카드를 제외하곤 신분증이랑 카드랑 카드지갑에 넣었네요.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서 좋네요.

 

물론 카드를 찾기 위해선 싹 빼고 찾아서 해서 좀 불편하긴 하지만 지갑 안드로 다녀도 되니 거기에 위안을..

 

그리고 사이즈도 지갑에 비해선 작고 얇아서 지갑보단 들고다니기 훨 편리하답니다.

 

 

 

전면부에 투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곳에 한장을 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사원증을 넣어다녀도 되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드를 넣어다녀도 됩니다.

 

 

 

속에 넣으면 모두 꺼내서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제일 많이 사용하는 카드를 전면에 넣어두면 뺏다 넣었다 하기 편리하겟죠 ㅎ

 

아.. 카드지갑의 제일 바깥쪽에 대중교통이 가능한 카드를 넣어둔 상태에서 버스에 타봤는데.. 인식은 안되네요. 별로 안두꺼워보이는데 안되네요 ㅎㅎ 잽싸게 카드 빼서 이용했답니다.

 

 

 

핸드스트랩이나 넥스트랩을 하나 주었음 더 좋았을텐데 제가 구매한 곳은 딱 카드지갑만 있어서 집에 남는 핸드스트랩 가져와서 카드지갑에 달아서 장식명칭을 모르겠네요.. 허리띠 넣는 저 곳... 암튼 저곳에 스트랩을 연결해서 카드지갑을 흘리지 않게 해두고 호주머니에서 돌아다니지 않게 클립은 호주머니 입구에 꽂아뒀네요.

 

요름내내 일할때 이렇게 다니고 있는데 무겁지도 않고 크기도 생각보단 아담해 걸리적거림 없이 잘 다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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