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타임은 기본, 우는 아기도 뚝 그친다는 육아필수탬! 꼬꼬맘 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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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타임은 기본, 우는 아기도 뚝 그친다는 육아필수탬! 꼬꼬맘 사용후기

by 깜장야옹이 2022.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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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타임은 기본, 우는 아기도 뚝 그친다는 육아필수탬! 꼬꼬맘 사용후기


이건 정말 사야되!! 하는 육아탬이 있을텐데요. 저희 햇살이 기준으로 오늘 소개할 꼬꼬맘이라는 장난감은 정말 필수네요.. 없었으면 어쩔뻔... 그런 생각까지 드는 최고의 육아필수탬인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꼬꼼마은 AA건전지 3개가 들어가고 여느 영유아용 장난감과 마찬가지로 배터리 부분은 아기들이 개봉할 수 없게 나사로 조여져 있습니다.


꼬꼬맘은 음악소리와 함께 부리와 날개를 힘차게 움직이며 돌아다니는데요. 앞에 장애물이 있으면 알아서 한번 부딪힌 후 방향을 바꿔 계속 움직입니다.


가끔은 범퍼카 처럼 여기저기 부딪히며 저 멀리 가버려 난감 할 때도 있으니 아기들이 바로 볼 수 있도록 꼬꼬맘이 멀리 가지 못하도록 주위에 벽을 쌓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하네요.


저희 햇살이의 경우에는 터미타임 할 때 꼬꼬맘을 켜두면 꼬꼬맘이 움직이는 걸 보느라 정신이 팔려 평소보다 오랫동안 터미타임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정신을 분산시켜 점점 터미타임의 시간을 늘려나가며 하루 1~2회씩 꼬꼬맘과 함께 즐거운 터미타임을 했었답니다.


참고로 터미타임이란, 배를 뜻하는 터미와 시간을 뜻하는 타임의 합성어로 몸을 엎드려있는 시간을 나타내는데요. 터미타임은 생후 약 1달이 지난 후부터 1일 1~2회 정도하고 점점 시간을 늘려나가면 됩니다. 터미타임을 통해 배앓이를 줄일 수 있고 심폐기능의 강화 및 시각의 발달도 된다고 하니 꼭 해주는게 좋겠죠?



처음엔 꼬꼬맘이 터미타임을 할때 유용한점 외에는 없을거라 생각을 했었는데 요즘들어 햇살이가 울거나 보챌때 달래도 달래지지도 않고 이젠 울면 눈물까지 주르르 흘러내려 초보 엄마와 아빠를 당황하게 할때가 가끔 있는데요.

평상시에는 안고 거실을 걷거나 안은채로 짐볼에 타서 움직여주면 곧잘 울음을 멈추는데 그 어떤 방법을 써도 울음을 그치지 않을때가 있는데 이때 꼬꼬맘을 켜주면 언제 그랫냐는 듯 울음을 뚝 그치고 꼬꼬맘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ㅎㅎ

꼬꼬맘 꼬리를 잡고 앞에 가져다 주면 날개를 꽉 잡고 날개가 움직이지 못하게 할때도 있고 입에 넣어 빨려고 할때도 있지만 이젠 울음까지 뚝 그치게 만들어 주는 꼬꼬맘이네요.

정말 저희 햇살이에겐 둘도 없는 친구이자 울음까지 뚝~ 그치게 만들어 주는 만능 장난감! 육아필수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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